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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” 그는 민사재판에 들어서던 당사자의 가방에서 망치와 시퍼런 회칼을 잡아내 압수한 일이 있다.
  • 유 의원은 이어 “전 국민에게 돈을 주는 방식도, 전 국민에게 줄 돈이 있으면 그 돈으로 진짜 어려운 분들에게 두번 세번 드리거나 더 많이 드릴 수 있지 않은가”라며 “지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(코로나19) 사태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 수록 정부와 국가가 국민의 세금이나 국민의 빚으로 돈을 쓸 때에는 원칙을 세워서 굉장히 조심해 쓰는 것이 맞다”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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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대검 감찰위원회 운영규정(훈령) 제2조의3에서는 대검 감찰부장은 중요 감찰사건의 경우 감찰위원회나 소위원회에 사건 심의를 의무적으로 회부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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